내용 소개 (JPRO에서)
[특집] 2021년 브랜드별 신작 정보 파트 2 인생의 좋은 파트너가 되는 손목시계와의 만남을 바라
2019년까지는 1년에 한 번의 대규모 신작 시계 발표 페어에서 연간 발매되는 신작이 선보였지만, 코로나 옥에서 그 상황은 크게 바뀌었다. 발매 시기에 맞춰 신작을 발표하는 브랜드도 적지 않다
[특별 추도 기획] 시계 저널리스트 타사자와 히로시의 세계 시계에 대한 사랑은 넓고, 깊고, 한없이
[세계의 시계]의 제107호(2011년 4월 15일 발행)부터 올해 7월에 발행된 전호(제148호)까지의 약 10년간에 걸쳐 기고해 주신 시계 저널리스트의 타키자와 히로시씨가 5월 27일에 급속해졌다. 거기서 동씨에게 집필해 주신 과거의 기사의 일부를 테마별로 재편집해, 이번호와 다음호의 2회로 나누어 게재.이번호에서는, 천문 표시 시계와 “울리는 것”을 거론했다.
화제의 신작
루이비통, 튜더, 벨 & 로스, 라도의 신작을 찍은 사진으로 소개. 또 바슈론 콘스탄탄이 "아메리칸 1921"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완전 복각 제작을 시도한 "아메리칸 1921 독특한 피스"의 상세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