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소개
EU 이탈, 코로나연, 엘리자베스 여왕 체거.혼미하는 [5년 한 옛날]의 기록
포스트 브렉짓의 영국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포스트 엘리자베스 여왕의 영국도 만큼 불투명- 그렇게 기록하고 나서 3년.EU 이탈, 여왕 체거를 거친 다[지금]을 전하는 시평을 문고화에 즈음 수록 수록.다양성과 함께 분단이 진행되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영국의 모습이 일본에도 겹치는,[땅의 사회학]결정판!
과연 이것으로 좋을까, 라고 누구나가 생각하고 있다
영국의 땅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걸작시 평집, 증보 결정판!
[무언가가 망가지고 있다"고 모두 생각하고 있다.
이 나라가 [브로큰]의 원흉에 손을 대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2024년은 브리튼의 복구가 시작되는 해가 될지도 모른다.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브로큰]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 기록이 어떠한 힌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본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