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소개 ([BOOK] 데이터베이스에서)
1830년대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의 이란과 유럽 국가의 관계를 [금융]을 기축으로 검토. 현상은 특히 금융면에서 정확하게 그릴 수 있다. 세계적으로 봐도, 본서의 목적으로 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는 선행 연구는 전무이며, 이란·구미·구소련에도 존재하지 않는다.페르시아어, 러시아어, 영어 등, 많은 원자료를 기초로 전개한, 귀중한 이란 연구서.
목차 ([BOOK] 데이터베이스에서)
제1장 “서양의 충격”과 금융/제2장 개발과 영국계 해외은행/제3장 러시아의 [자본주의적 정복] 정책과 페르시아 할인 대출 은행/제4장 영로의 금융과 재래 기업가층의 생성/제5장 이란 입헌 혁명과 국민 은행 설립 문제/제6 제1차 세계대전 전 이란의 개발과 영로의 금융
저자 정보 ([BOOK] 데이타베이스에서)
논 마사시(미즈타 마사시)
오사카 외국어대학 대학원 외국어학연구과 수료. 동지사대학대학원경제학연구과단위 취득 만기퇴학. 후지대학 경제학부 전임강사 등을 거쳐 현재, 오사카상업대학 종합경영학부 조교수(문학석사)(본 데이터는 이 서적이 간행된 당시 게재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