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소개 ([BOOK] 데이터베이스에서)
[잃어버린 20년]과 궤를 일으키듯이, 일본인들 사이에서 자기 계발 붐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초역이며, 원저 (완전 번역)가 가진 정신을 훼손하고, 단순한 성공을위한 하우투 집으로되어있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적다. 일본인은 말하자면 [ 왜곡된 자조]를 맹신해 온 것이다. 자기 계발 붐의 결과, 격차는 확대해, [포기감]이 만연했다. 현대 일본의 사회 병리를 철저히 해부한다.
목차 ([BOOK] 데이터베이스에서)
1 [셀프 헬프]라는 병(포지티브 싱킹에서 자기 계발에-1990년 이후의 일본/[스킬업]의 3종의 신기 외)/2 왜곡된 [자조론](지금 읽혀지고 있는 [자조론]은 [초역]이다/[초역]에는 없다, 또 하나 자조와 호조와 공조(막부 말 일본에 있던 [자조]와 [호조]와 [공조]/지사들의 영혼을 흔들었던 것 외)/4 [근면]과 [성공]의 끝(과거 [노동]이란 노예의 일이었다/언제부터 [근면=미덕]이 된 것 외]
저자 정보 ([BOOK] 데이타베이스에서)
미야자키학(미야자키 마나부)
1945년 교토부 출생. 와세다대학 중퇴 업을 이어가지만 도산.반생을 쓴 [돌파자](난풍사, 신시오 분고)에서 충격적 데뷔를 완수하고, 이후 왕성한 집필 활동을 계속한다(본 데이터는 이 서적이 간행된 당시에 게재되고 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