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소개 (JPRO에서)
[모두, 이노우에와 싸우면 지금밖에 없다. 내년, 재내년이 되면 더 괴물이 된다]
2013년 4월, 이노우에 나오야의 프로 3전째의 상대를 맡은 사노 토모키는 그렇게 외쳤다.
그리고 불과 1년 반, 세계 왕좌를 총 27도 방어해 온 아르헨티나의 영웅 오마르 나르바에스는 프로아마를 통해 150전째로 처음으로 다운을 피워 2라운드에서 패했다. [이노우에와 나 사이에 큰 차이를 느꼈어…
2016년 이노우에전을 결의한 전 세계 왕자 고노 공평의 아내는 [이노우에 군만은 그만!"라고 남편에게 간청했다
밴텀급과 슈퍼밴텀급에서 2계급 4단체 통일을 완수해 도쿄돔에서 루이스 네리전을 쓰러뜨린 [몬스터]의 행보를 주먹을 섞은 복서들이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말한다. 제34회 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 최우수상에 빛난 스포츠 논픽션
프롤로그
제1장 [괴물] 전야(사노 유키)
제2장 일본 라이트 플라이급 왕좌전(다구치 료이치)
제3장 세계에의 도전(아드리안·에르난데스)
제4장 전설의 시작(오마르 나르바에스)
제5장 계속 진화하는 괴물(쿠로다 마사유키)
제6장 1년만의 복귀전(발리토 파레나스)
제7장 프로 십전째, 12라운드의 공방(다비드 카르모나)
제8장 일본인끼리의 신구 세계왕자 대결(고노 공평)
제9장 라스베가스 첫 상륙(제이슨 모로니)
제10장 WBSS 우승과 PFP 일위(노니토 도네아)
제11장 괴물이 낳은 것(나루바에스·주니어)
에필로그
[저자 약력]
모리 합정범 (모리 아이 마사노리)
1972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태생. 도쿄신문운동부 기자 올림픽, [중일 스포츠]에서 주니치 드래곤즈, [도쿄 신문]에서 리오 데 자네이로 올림픽과 도쿄 올림픽을 담당. 천재 공수가 야마자키 테루조](도쿄 신문).본서에서 제34회(2023년도) 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 최우수상을 수상.
내용 소개 ([BOOK] 데이터베이스에서)
나루바에스, 에르난데스, 도네아, 고노 공평… 스스로의 인생을 걸고 싸운 남자들이 본 [이노우에 나오야]의 힘이란!?
목차 ([BOOK] 데이터베이스에서)
제1장 [괴물]전야-vs.사노 토모키(마츠다 짐)/제2장 일본 라이트 플라이급 왕좌전-vs.다구치 요이치(와타나 베짐)/제3장 세계에의 도전-vs.아드리안·에르난데스(멕시코)/제4장 전설의 시작-vs.오마르 진화하는 괴물 vs. 쿠로다 마사유키(가와사키 신다 짐)/제6장 1년만의 복귀전-v. 일본인끼리의 신구 세계왕자 대결-카노 공평(와타나베짐)/제9장 괴물이 낳은 것-vs
저자 정보 ([BOOK] 데이타베이스에서)
모리 합정범 (모리아이 마사노리)
1972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