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 보관품, 1970년대 세이코 벨피나, 핸드와인딩, 일본산, 정품 버클, 빈티지 앤티크, 세이코 70s, 워킹 워치

미사용 보관품, 1970년대 세이코 벨피나, 핸드와인딩, 일본산, 정품 버클, 빈티지 앤티크, 세이코 70s, 워킹 워치

가격: 163,440

* 프로필 필독으로 부탁드립니다. 그 밖에도 빈티지 앤틱 시계의 양품 재고가 있습니다 . [미사용 보관품 리개 씰] 순정 꼬리 정제 순정 크라운 당시 가격 ¥ 38.000 렉탄 규라 케이스 실버 다이얼 바 인덱스 1970년대제 카메이도 SEIKO 제 가죽 벨트 BAMBI 제 신품 케이스 길이 : 31mm (러그 to 러그) 케이스 폭 : 약 20mm (크라운 포함) 러그 폭: 약 12mm (다소의 오차는 용서해 주세요) ● SEIKO의 벨피나, 1970년대제의 고급 손 감기 손목시계입니다. 두 바늘의 드레스 워치로 매우 고급감 있는 구조입니다 ●출품에 즈음하여 크라운을 감아 동작 확인 완료입니다. (앤틱 시계가 초동으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는 가볍게 손바닥에 본체를 꼭 맞추어 충격을 주면 시동합니다) 일차는 타임그래퍼 평 두어 계측으로 +20초로 안정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찍히지 않는 상처나 더러움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물건의 평가는 나의 주관이므로 개인차가 있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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